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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삼프로] 가치투자의 거장들

by 원하는 대로 2021.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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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거장들이 강조하는 실전 투자의 핵심 원칙

[삼프로] 책과함께 #71


삼프로 책과 함께, 투자의 기초가 되는 책의 내용을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방송입니다.

책과함께 #71로 이번 책은 글렌 아널드 저자의 "가치투자의 거장들"이란 책을,

이프로, 정프로와 함께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가 자신의 생각과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에 대해얘기해 주고 있어요.

 

투자자들의 How-To를 건조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의 본인의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맥락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 독립적인 책으로 가치가 있어 읽어 보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6명의 투자 거장들의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1. 피터 린치

피터린치가 유명한 이유는 수익률도 높지만, 개인 투자자를 위한 책을 3권이나 냈다.

1977년부터 1990년까지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 운용, 연 평균 29.2%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내서 전세계 펀드 중에서 높았다고 합니다. 같은 시기 다우존스 인덱스는 9.1%의 수익률을 냈다.

 

이 얘기는 기억에 세길만한 조언 중 하나이다.
"화단에서 꽃을 뽑고, 잡초에 물을 주는 실수을 하지 말아라"
갈 종목 팔고, 죽을 종목 홀딩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
"개별 주식의 숫자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 30%로 올랐다고 이익 실현하려는 충동을 조심해라"는 뜻.
책 서두에 적힌 글 중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 보다 유리하다"는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 보다 잘 할 수 있는 극히 일부 영역이 있다는 뜻이다.

2. 존 네프
PER 지표에 집중했다.
존레프 공식은 "총 수익률 / PER = 2배이상 나올 때" 좋은 주식이다라고 한다.
총 수익률 = 기업의 이익성장률 / 배당수익률

"마지막 한 푼의 이익까지 챙기려들지 마라"

주식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로 만들어 내는 가격이다.
나의 투자의 원칙을 가다듬는 것으로 옛 투자자들의 지혜를 알아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

​3. 벤자민 그레이엄
- 연 평균 20% 수익률
- 투자 업계에서 큰 획을 그은 2권의 책을 썼다.
   1) "증권분석" : CFA 교과서 같은 책
   2) "현명한 투자자" : 투자의 고전
- 가치 투자자로 저 PER, 저 PBR, 순유동자산 대비 시가총액이 싼 주식을 사라고 했다.
- 기업을 철저히 분석을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자세하게 분석할 필요는 없다.
- 내재가치 : 기업이란 본질적 가치가 있고 그것을 분석하는 방법을 잘 익혀야한다.
- 안전마진
- 미스터 마켓 : 옆 집에 사는 아저씨라고 생각해라.
                    조울증 환자다, 매일 주식 전표를 들고와서 우리 집 문을 두드리면서,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을 비싼 가격으로 줄테니 주식을 팔아라,

                    다음날 기분이 우울해서 자기가 갖고 있는 주식 헐 값에 줄테니 주식 사줘라,
                    내가 아무리 거절해도, 다음날 어김없이 찾아오니, 거절하는 것에 미안해하지 말아라
   가격이란 것은 매일 매일 왔다 갔다하는 것이니 신경쓰지 말아라!  


- 사업을 하는 방식으로 주식 투자를 해라. 기업의 가치를 생각해서 판단해라(내재가치 집중)

번외 잡담
- 기업의 가치는 누가 어떻게 아느냐?
- 가치가 존재한다고 한들 그것을 외부인이 어떻게 판단하느냐?
: 기업의 가치는 불확실하다.
: 가치는 존재하나, 모르는게 맞다.

4. 워렌 버핏
버핏 가치라는 것은 정확하게 틀리는 것보다 적당히 대충 맞는게 낫다.
- 기업의 가치는 자기 마음속에 있다.
- 기업의 분석
: 기업의 정확한 가치를 계산해내기 위함이 아니라
1) 남들과 대화하기 위해서
2) 남들이 기분 좋을 때와 안 좋을 때 어떤 판단을 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 내가 대답을 내리기 위해서
( 남의 생각를 알기위해서 )

이외에 2명의 거장들에 대한 얘기가 책에 있으니 책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내재가치 [ intrinsic value ]
기업의 내재가치는 현재의 순자산액을 나타내는 자산가치와 장래의 수익력을 평가한 수익가치를 포함한 개념이다. 자산가치는 해당 기업의 순자산액을 발행주식 총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여기서 순자산액이란 대차대조표상의 자기자본에서 실질적인 자산성이 없는 이연자산이나 부실자산을 차감한 금액을 의미한다. 수익가치는 기업의 장래 수익력을 현재가치로 평가한 금액을 의미하며 장래의 1주당 추정이익을 이자율로 나누어 계산한다. 

기업의 내재가치는 이들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평균한 금액이다.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이 거래되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므로 주식을 매입하고, 반대로 내재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주식이 거래되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으므로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보험) 내재가치(EVㆍEmbedded Value)는 회사가 더 이상 가입자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받은 가입자만으로 영업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기업의 가치를 뜻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내재가치 [intrinsic value] (한경 경제용어사전)

 


삼프로 책과함께도 시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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