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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뉴스모음] 주간증시전망( 5/24~5/28 )

by 원하는 대로 2021.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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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 5/24~5/28 )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5/21 마감 지수 >

출처: Daum 금융 (5/21 마감지수)

이번 주 코스피지수는 3100~3220포인트 사이를 오갈 것으로 대부분 증권사에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이베스트증권 리포트 캡처 (5/21)

 

2021.05.23 파이낸셜뉴스 서혜진 기자

    테이퍼링 부담속 변동성 장세.. 코스피 예상밴드 3100~3200

출처 : 파이낸셜뉴스 캡처

이번주 코스피는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우려에 따른 외국인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국내 상장사들의 호실적 기대가 겹치며 보합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국내 상장사들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개선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은 덜어낼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주 코스피 예상밴드를 3100~3200선으로 예상했다.

  美 테이퍼링 우려 재부각  

지난주 공개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다가오는 회의에서 테이퍼링 논의 시작이 적절할 수 있다'는 문구가 포착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긴축 우려가 다시 고조됐다. 여기에 가상자산 가격이 폭락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미 국채금리 상승과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인해 철강과 구리 관련주, 일부 음식료 업체 등 인플레이션 상승 수혜 업종들이 약세를 보였다.
이번주에도 연준의 테이퍼링 우려 달래기와 테이퍼링을 기정사실화하는 투자자들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며 변동성 장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연준의 입·거시경제 지표 주목  

이번주 주목해야 하는 이벤트로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 등이 있다.
김성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FOMC 회의록으로 인해 테이퍼링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거시경제 지표에 대한 반응도 더욱 민첩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본링크] - 테이퍼링 부담속 변동성 장세.. 코스피 예상밴드 3100~3200 [주간 증시 전망]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2021.05.23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고조된 연준 긴축 우려…변동성 계속

  4월 FOMC 의사록, 테이퍼링 논의 언급  

한국시간으로 지난 20일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테이퍼링이 언급되자 시장 우려가 고조,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을 비롯한 위험자산 시장이 위축됐다. 다만 회의록 내용 중 ‘경제 회복이 빠르게 개선될 경우’라는 조건이 있는 만큼 해당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전문가 견해가 나온다. 이에 차주 국내 증시는 정책 방향 불확실성이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 장세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안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FOMC 이후 발표된 4월 미국 고용과 소비 지표의 회복세가 더뎌진 점을 감안하면 ‘빠르게 진전될 경우’라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파월 의장을 비롯해 투표권을 가진 주요 인사들은 4월 FOMC 이후 각종 발언을 통해 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연준 테이퍼링 시그널이 바로 가시화되기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식시장은 연준의 거듭된 ‘완화적 정책 유지’ 입장에도 이를 의심하고 있는데 이번 FOMC 의사록은 물가 하향 안정세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식시장이 테이퍼링 우려를 지속하며 변동성을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한 이벤트”라고 판단했다.

6월 FOMC 등 공식적 경로를 통해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주식시장의 불안은 점차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안 연구원은 “과거 사례처럼 국내 기업 이익과 수출 경기의 모멘텀이 강하다는 점도 하방 리스크를 상쇄할 수 있는 요소”라고 짚었다.

김 연구원은 “한국 주식시장의 본격적인 반등은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고 테이퍼링 우려가 경감되는 시점에 나타날 것”이라며 “이 시기에 주목받을 수 있는 경기민감 수출주인 자동차와 소비재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원본링크] -  [주간증시전망]고조된 연준 긴축 우려…변동성 계속 (edaily.co.kr)

 

2021.05.23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인플레 우려發 변동성 장세…'실적, 너만 믿는다'

긴축 우려를 달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인플레이션을 기정사실화하는 투자자들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서 국내 증시는 당분간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다만 1분기 실적시즌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 전망치가 잇따라 상향되고 있는 점은 코스피에 대한 낙관적 기대를 키우고 있다.
김성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이주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에는 소재 중심의 강세가 펼쳐졌다면,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소비재나 금융이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며 "테이퍼링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투자전략 연구원은 "테이퍼링 우려로 외국인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와 별개로 국내 기업들의 펀더멘털 개선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는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원본링크] - [이번주 증시] 인플레 우려發 변동성 장세…'실적, 너만 믿는다' (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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