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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뉴스모음] 주간증시전망 ( 7/26~7/30 )

by 원하는 대로 2021.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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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 7/26~7/30 )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이번 주 코스피지수는 3200~3320포인트 사이를 오갈 것으로 대부분 증권사에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이베스트증권

 

2021.07.23 이베스트증권 염동찬

    Week Review 및 주요 이벤트 일정

  미국 어닝 시즌 관전 포인트: 가격 결정력  

-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입장을 유지했지만, 골드만삭스가 분류한 이익률이 높거나 안정적인 그룹이 이익률이 낮거나 변동성 높은 기업에 비해 2개월 연속 긍정적인 주가 수익률을 기록.

- 이는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은 기업이 비용 압박을 견뎌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반영된 결과이며, 이익률과 가격 결정력은 이번 어닝 시즌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출처 : 이베스트증권

  18주만에 한국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  

- 7월 말의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둔 가운데, KOSPI200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약 18주만에 하향 조정을 기록.

- 금융과 IT 업종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 두산인프라코어, 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 등 산업재와 유틸리티 업종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전체 이익추정치 하향 조정.

- 글로벌 이익추정치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상향 조정을 이어갔으며, 이머징 국가는 다른 지역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흐름과 대조적으로 이머징 유럽의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점이 특징적.

  금융시장 주요 이벤트  

● FOMC 회의(7/27~28)

- 7월 FOMC가 27~28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 시간으로 29일(목) 새벽에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을 예정. 

- 테이퍼링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시작된 상황에서 실제 스케쥴이 나올 가능성은 크지 않음. 

- 최근 10년물 금리가 1.2% 아래로 떨어지는 등 금리가 낮은 상황, 유가와 원자재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우려 역시 어느정도 완화된 상황. 

- Fed Watch는 현재 시장금리가 2022년 1월까지 기준금 리가 동결될 것으로 반영된 상태라고 평가. 

- 7월 FOMC보다 8월 잭슨홀 미팅(8월 26일 ~ 28일) 또는 9월 FOMC 에서 테이퍼링 관련 적극적인 논의 확인된 후 11월 또는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스케쥴 발표할 것으로 전망.

 미국 부채 상한 적용 유예 종료(7/31)

- 미국 의회가 설정한 법정한도는 22조 달러, 2019년에 한도에 도달 한 이후 부채한도 적용을 2021년 7월말까지 유예하기로 합의. 

- 미국 의회가 다음주까지 부채 상한을 인상하거나 한도 적용 유예를 연장하는데 합의하지 못한다면 8월 1일부터는 추가적인 부채를 사용하지 못하게되는 상황. 

-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부채 한도가 상향되지 않으면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가 인상해 줄 것으로 예사한다고 밝힌 상태. 

- 시장에서는 부채한도 상향 문제가 파국으로 이어질 가능 성은 낮게 보고 있지만, 공화당이 부채 한도 상향을 위한 조건을 설정하자는 주장을 민주당이 어떻게 수용할 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태.

 

 

2021.07.25 파이낸셜뉴스 조윤진 기자

   델타변이 확산속 횡보장 예상.. 美 FOMC 입장 변화 없을 듯

출처 : 파이낸셜뉴스

  인플레 우려에 FOMC로 쏠리는 눈  

- 증권업계는 이번 주에도 경계감을 높이는 이벤트들이 다수 예정돼 있다고 진단. 오는 27~28일 미국에선 7월 FOMC가 열리고 29일엔 미국의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등도 발표되기 때문.

-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시기, 델타 변이 확산으로 낮아진 경제활동 재개 기대감에 대한 미 연방준비위원회(FRB)의 판단에 관심이 쏠릴 것"이라며 "31일 미국 연방전부의 부채한도 상향 유예기간도 만료돼 매크로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이벤트들이 많다"고 말했다.
- 임혜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FOMC는 기존 스탠스를 재확인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면서도 "시장 참가자들은 8월 잭슨홀 미팅이나 9월 FOMC에서 테이퍼링 논의가 공식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변수가 부각되고 있어 해당 이슈에 대한 판단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뚜렷한 방향성 없어 종목장 대응 필요  

대형 이벤트들과 델타변이 확산세 등의 영향으로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에 기댄 주가 상승 탄력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2·4분기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실적 상승이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원본링크] - https://www.fnnews.com/news/202107251646405406

 

2021.07.25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흔들림 없이 끝날 7월…“종목장 대응”

  변할게 없는 7월…하방 위험 낮은 상태  

- 7월 마지막째 주도 이런 분위기를 지탱해줄 2가지 변수가 예정.

첫 번째는 25~26일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의 중국 방문.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바이든 집권 이후 첫 고위인사의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강경한 대중정책 기조에는 변함이 없지만 기후변화 등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과의 협력이 필요하고, 미국 회사들의 중국시장 진출 규모가 커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다면 오는 10월 양국 간 정상회담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두 번째는 27~28일 예정된 7월 FOMC.

  서머스 전 재무장관이 연준의 잘못된 물가판단,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비판에 대한 우회적인 답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국 시간 29일 새벽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
  문 연구원은 “기존처럼 물가상승은 일시적,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고 기존 정책기조를 이어가겠다는 톤을 내비칠 것으로 보여, 변할 게 없어서 안도할 수 있는 편안한 7월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

[원본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456662911812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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