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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LG전자, 한라홀딩스, 폴더블폰

by 원하는 대로 2021.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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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한라홀딩스, 폴더블폰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2021.06.25 하이투자증권 Analyst 고의영

    LG 전자 : 경쟁사 주가와의 디커플링

  소비양극화 수혜 + 자동차 부품의 바텀아웃 → 여타 가전업체와 탈동조화  

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 :

- 가전과 TV 의 연속된 호실적, 소비자에 대한 LG 전자의 가격 전가력을 보여줌.

- 비싼게 더 잘팔리는 시대, 내구재 수요 피크 우려에도 동사 가전 사업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 같은 관점에서 높아진 원자재 가격 레벨도 크게 우려치 않는다.

- LCD TV 의 가격이 인상, 오히려 OLED TV 의 상대적 우위가 두드러지는 환경 전개.

- 올해 동사의 OLED TV 출하량, 전년 대비 100% 성장한 400 만대 이상 전망.

② 바닥을 벗어나는 VS 사업부 :

- 타이트한 반도체 수급과, 이로 인한 원가 상승 부담.

- LG 전자의 자동차 부품 사업도 바텀 아웃 관점, 2 분기 실적은 부진, 이후 하반기, 내년까지 이익 개선 추세 이어짐.

- VS 사업부 매출은 ‘21 년 7.7 조원 → ‘22 년 9.0 조원으로 전망,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00 억원 → 2,940 억원으로 대폭 개선 전망.

출처 : 하이투자증권
출처 : 하이투자증권
출처 : 네이버 금융

2021.06.25 이베스트투자증권 Analyst 유지웅

    한라홀딩스 : 성장성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지속

  자회사 가치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지속  

- 최근 자동차 부품업체 랠리에도, 동사의 기업가치는 현저하게 저평가된 상태  (만도의 지분가치 현재 9,400억)

- 2021년부터는 자체사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해 시가총액 상승에 본격 기여할 것으로 판단.

  손익 흐름은 2Q21부터 강한 회복세 보일 것  

- 2Q21부터는 고마진 애프터 마켓 사업/모듈사업 외형 확대로 자체사업 마진 확대 기대

- "㈜한라" 역시 매출구성이 수도권 지역 고수익 자체사업장 분양으로 전환, 지분법이익 개선 일조.

출처 : 이베스트투자증권
출처 : 네이버 금융

 

2021.06.25 키움증권 Analyst 김지산

    스마트폰 : 폴더블폰, 새로운 플래그십이 되다

 폴더블폰 시장 본격 성장 사이클 진입 

- 폴더블폰 시장 규모 :  2019년 50만대, 2020년 300만대

- 출시 3년째, 올해부터 적극적인 대중화 전략과 중화권 업체 진입 등을 바탕으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

- Counterpoint에 따르면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 718만대(YoY 142%)에 이어 내년 1,410만대(YoY 96%) 로 전망. Apple의 시장 참여가 예상되는 2023년에는 3,112만대(YoY 121%)까지 확대될 것.

 삼성전자 주도, 내년부터 진입 업체 확대 

- 삼성전자는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Apple과 격차를 좁히기 위해 폴더블폰 시장 선점 전략 추진.

-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은 617만대로, 시장의 대부분(점유율 86%)을 차지.

-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에만 공급해오던 폴더블 디스플레이 커버윈도우 UTG를 다른 스마트폰 업체에도 공급할 예정.

- UTG 조달에 따라 2022 년에는 Xiaomi, Oppo, Google 등도 폴더블폰 출시 예상,

- 2023년 Apple의 시장 진입이 폴더블폰 대중화의 결정적인 기폭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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