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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OTT 관련주 - CJ ENM, SBS, 제이콘텐트리

by 굳투자 2021.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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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관련주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2021.07.07 하나금융투자 Analyst 이기훈

    방송사 : 역대급 실적 지속

  TV광고 반등, 제작비 효율화, 그리고 OTT  

코로나19로 확인된 큰 수확은 꼭 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고, 제작비 효율화에 더한 TV광고의 반등이 더 해지며 역대급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

  CJ ENM: OPM 10.2%(+1.5%p YoY)  

-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8,776억원(+5% YoY)/901억원(+23%), 컨센서스(781억원) 상회.

- 미디어 부문 예상 영업이익이 546억원(+120%), TV광고 회복 및 디지털 부문 고성장에 더한 컨텐츠 상각비 효과때문.

- 티빙 유료가입자, 상반기 작년 말(약 70만명) 대비 거의 2배에 달하는 130만명 내외 증가.

- 2022년 말 기준 유료가입자가 300만명까지 증가 가정하에 2023년 티빙 매출은 2,5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출처 : 네이버 금융

  SBS: OPM 17.2%(+16.4% YoY)  

-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 각각 2,384억원(+19% YoY)/ 411억원(+2,432%), 컨센서스(344억원) 상회.

- 광고 부문의 호조(805억원, +17%), 제작비 효율화로 별도 영업이익은 308억원(흑전) 호실적 예상.

- 광고업이 좋은 상황으로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이익도 100억원 내외에 근접할 것.

- 3분기는 시차 없는 올림픽 개최에 따른 광고 호조 및 작년 중계권 손상 처리에 따른 회계적 이익 반영, 영업이익은 600억원에 근접한 것으로 예상.

출처 : 네이버 금융

 

2021.07.07 대신증권 Analyst 김회재,이지은

    제이콘텐트리 : 기회요인이 더 큰 회사

  2Q21 Preview: 방송은 계속 좋고, 극장도 회복 중  

- 매출 910억원(+19% yoy, -25% qoq), OP -30억원(적지 yoy, 적지 qoq) 전망

- 방송. 매출 680억원(+23% yoy, -20% qoq), OP 103억원(+14% yoy, -21% qoq).

- 수목 <로스쿨>, 토 <알고있지만>은 넷플릭스, 금토 <언더커버>는 tving, 수목 <월간 집>은 아이치이 인터내셔널 동시방영 등 모든 드라마가 JTBC 및 국내외 OTT와 동시방영으로 수익성 개선.

- 극장. 매출 227억원(+81% yoy, +26% qoq), OP -143억원(적지, +80억원 yoy, 적지, +47억원 qoq) 전망

- 2Q 전국 관객수는 1.2천만명(+87% yoy), BO는 1.2천억원(+112% yoy). 관객 수는 19년의 22%, BO는 24% 수준이지만, 21.3월부터 전년 동기대비 관객수 순증이 나타나고 있고, 5월 <분노의 질주>를 시작으로 국내외 블록버스터의 개봉이 예정되어 있어서 극장은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 7/7 <블랙위도우>, 7/28 <모가디슈>, 8월 <수어사이드 스쿼드2>, <인질>, 8/11 <싱크홀> 개봉 예정

  우려보다는 기회요인이 더 큰 회사  

1) 현재 JCon의 시총은 JTBC스튜디오에 대한 지분가치에 불과. 2Q21까지 적자가 불가피 한 메가박스의 가치는 미반영.     ( JTBC스튜디오와 메가박스의 가치를 합산한 SOTP 기준으로는 기업가치 1.1조원, 주당 가치 65천원 부여 가능.)

2) 클라이맥스스튜디오, 프로덕션H, 콘텐츠지음 및 미국 제작사 Wiip 등 국내외 다양한 제작사 인수, 제작물량 확대. 

3) 디즈니+의 국내 서비스 시작 임박. JCon이 JTBC와 디즈니+에 동시공급하는 드라마를 공개할 가능성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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