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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자동차] 기아 - 이익 체력 개선

by 굳투자 2021.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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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2021년 하반기, 이익 체력 개선 )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출처: 네이버 금융

 

2021.07.16 한화투자증권 Analyst 김동하

    기아 : 이익 체력 개선

  2Q21 실적 Preview: 완성차 실적 호조  

2Q21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9조원(+57%), 영업이익 1.38조원(+852%), 지배지 분 순이익 1.19조원(+847%)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37조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실적 개선의 근거는 ①중국 제외 글로벌 도매 판매 증가(72.1만대, +60% yoy, +2 0% qoq), ②신차 효과(K8, 카니발, 쏘렌토 등)를 통한 ASP 상승 지속(제품 및 지역별 Mix 개선, 인센티브 감소) 등이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출처 : 한화투자증권 
출처 : 한화투자증권 

  2H21 확대되는 신차 효과  

2H21 신차 효과 확대 지속이 예상된다. ①글로벌 판매 내 신차 판매 비중 상승에 따른 ASP 상승, ②K8 출시 효과(내수 ASP 상승), ③글로 벌 볼륨 차종인 스포티지와 E-GMP 기반 BEV EV6 출시 등 때문이다. 특히 EV6 출시 이후 전기차 판매 증가 본격화를 통한 BEV M/S 상승 확인 시 주가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출처 : 한화투자증권

2021.07.13 SK증권 Analyst 권순우

   기아 : 판매호조가 이끄는 호실적

  판매호조가 이끄는 호실적  

경쟁력있는 신차라인업과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도매판매는 YoY +46.0%, QoQ +9.2%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높은 기저효과로 내수는 다소 부진하였으나, 1)K8, 카니발, 텔루라이드, 쏘렌토 등의 경쟁력있는 신차 확대와 2)이에 기반한 믹스개 선과 인센티브 감소, 3)재고소진으로 고정비 부담도 일부 완화되며 4Q20 실적을 넘어선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예상.

단기적으로 생산차질 우려가 있지만, 호실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기존 라인업의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 주요 볼륨모델인 스포티지가 신규로 투입되며 믹스개선과 인센티브 하락에 기여할 전망.

 

2021.07.13 이베스트투자증권 Analyst 유지웅

    기아 : 높은 수익성 다시 한번 재확인 기대 

  2Q21 Preview: 영업이익 1.45조원(OPM 7.9%)으로 컨센 상회 예상  

- 기아의 2Q21 실적은 매출액 18.4조원(YoY +61.6%), 영업이익 1.45조원(YoY +899%) 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1.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며, 영업이익률은 2012년 이후 사상최대 수준인 7.9%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호실적 기록의 배경은 1)ex-China 판매량이 72만대를 기록해 QoQ +6.4만대의 증분효과가 기 대되고 2)QoQ판매 증분은 대부분 국내와 미국등 고마진 판매 차량이 이뤄지는 지역을 위주로 나타났으며 3)미국시장을 위주로 대부분 지역에서 재고급감에 따른 할인판매 감소 /인센티브 하락이 있었기 때문.

- 내수와 미국합산의 판매비중은 45%를 기록, 전분기 대비 약 3%p가량 확대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미국 기준 평균 인센티브는 1Q21 $2,628  2Q 21 $2,444로 QoQ 기준 동일판매량 기준 약 350 억원 가량의 증익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반기 뚜렷한 SUV모멘텀 강세흐름 지속  

- 쏘렌토/텔룰라이드/카니발을 중심, 7월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스포티지를 기반으로 하반기 이익모멘텀 견인 예상.

- 금번 스포티지 모델부터는 미국 현지대응이 이뤄지며 2022년에도 판매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

- E-GMP기반 전기차인 EV6는 이미 국내시장에서 높은 소비자 반응이 확인된 바 있어 그룹사의 전동화 전략을 주도할 차종으로 지목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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