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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국주식알기

[뉴스모음] 주간증시전망( 8/30~9/3 )

by 굳투자 2021.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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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 8/30~9/3 )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증권사 리포트 및 뉴스를 읽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발췌했으며, 매수, 매도 추천 아님, 투자의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8/27 마감 지수 >

출처: Daum 금융

이번 주 코스피지수는  3000~3300선 포인트 사이를 오갈 것으로 증권사에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이베스트증권 

2021.08.27 이베스트증권 염동찬

    금융시장 주요 이벤트

  월초 주요 경제지표 발표(9/1~3)  

ISM 제조업지수, 고용 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가 주 후반에 발표될 예정. 잭 슨홀 미팅이 종료되고 9월말에 FOMC를 앞두고 있는만큼, 테이퍼링 스케쥴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고용지표 발표는 특히 중요할 예정. 현재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59.5에서 59.0로, ISM 서비스업 지수는 64.1에서 62.5로 둔화될 것으로 추정치가 형성되어 있는 상태. 비농업고용자수의 경우 지난 달 94.3만명에 비해 감소한 80.0만명으로 감소하겠지만, 실업률도 지난 달 5.4%에서 5.2%로 개선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 연준 은 통화정책 변경을 위해서는 고용 지표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던만큼, 9월 1일에 발표 예정 인 ADP 취업자 변동과 3일에 발표 예정인 고용지표 발표가 특히 중요할 것.

 

  백악관의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 검토 결과 발표  

백악관은 5월 26일에 코로나19의 기원과 관련한 정보 당국이 판단이 불분명하다며 90일간의 추가 조사를 지시했고, 해당 검토 결과가 24일에 완료. 백악관은 일반 대중을 위해 기밀을 제외한 버전으로 취합해, 이르면 다음 주에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함. 기존 조사 결과 2곳은 동물에서, 1곳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되었다고 판단했으나 모두 확신하기 어려운 수준이 라고 전하면서 추가 조사를 진행했던 것. WHO는 올해 초에 코로나19가 우한 연구소에서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낮다는 보고서를 내놓은 적이 있음. 최근 미국 부통령의 남중국해 관련 발언이나 바이든 대통령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미국과 중국의 크고 작은 갈등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이번 발표가 미-중 관계 변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주목.

 

2021.08.30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시장 안심시킨 파월, 국내 증시 상승 기대"

  파월 “테이퍼링은 연내, 기준금리 인상은 먼 이야기”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상당 기간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테이퍼링 시점을 연내로 지정해 불확실성을 낮춘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에 따라 30일 국내 증시는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과 중국발 리스크, 반도체 업황 우려 등이 남아있다는 점은 상승 여력을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美, 공격적인 통화정책 단행 않을 것…국내 증시 상승 전망”  

7월 FOMC 당시와 크게 변화하지 않은 파월 의장 발언 등으로 상승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러셀2000 지수가 2%대 오름세, 달러화 약세, 국제유가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 높아진 점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대형주 줌심의 강세가 뚜렷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다음 달 1일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할 수 있어 경기둔화 이슈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요인이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1% 내외 상승 출발 후 상승 폭을 확대하기 보다는 업종별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코스피 3000~3300 박스권 등락 전망”  

코스피는 3000~3300선 박스권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코스피는 코로나19 상황 악화, 중국 규제 리스크, 미국과 한국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반도체 업황 우려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 과정에서 다소 과도할 정도의 쏠림 현상이 전개됐는데 정상화 까지는 이러한 이슈들을 해소하기 위해선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가 박스권 등락에서 벗어나 중장기 상승추세를 재개하기 위해서는 반도체를 중심을 한 코스피 2022년 실적 기대감이 재유입돼야 하고 원·달러 환율의 하락 추세라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반도체와 원·달러 환율이 변하면 선순환의 고리로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평정심을 유지하며 방망이를 짧게 잡고 단기 매매에 집중해야 한다.

[원본링크] -  [굿모닝 증시] "시장 안심시킨 파월, 국내 증시 상승 기대" - 아시아경제 (asiae.co.kr)

 

2021.08.29 파이낸셜뉴스 최두선 기자

    금리인상 우려 불식시킨 파월 9월 코스피 여유로운 스타트

 

출처 : 파이낸셜 뉴스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져·나스닥 사상 최고치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3.39포인트(2.39%) 오른 3133.90으로 장을 마감.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순매도세로 장중 3049.03포인트까지 하락했던 지수는 3100선에 안착.

 

지난 27일 마무리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

파월 연준 의장은 고용이 현 수준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을 경우 올해 안에 테이퍼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금리인상과 관련해서는 "자산 매입 축소의 시기나 속도가 금리 인상과 관련한 직접적인 신호를 전달하기 위한 것 아님. (금리인상을 위해서는) 훨씬 더 엄격한 과정과 연계될 것"이라고 말해 선을 그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9월을 앞둔 시점에서 잭슨홀 미팅이라는 이벤트 종료는 시장에 던져줄 메시지 여부를 떠나,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 증시에 평온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지표 대거 발표…韓수출 주목  

9월 1일 발표되는 한국 8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내외 증가하며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1~20일 일평균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했다. 수출액은 21억5000만달러(약 2조5000억원)를 기록하면서 대외 수요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원본링크] - 금리인상 우려 불식시킨 파월 9월 코스피 여유로운 스타트 [주간 증시 전망]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2021.08.29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금리 이벤트 마무리… 널뛰던 코스피 '박스권' 머물듯

  韓 기준금리 인상에도 한 주간 2.4% 올라 거래 마쳐  

지난 한 주 코스피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연속 소폭 오르다가 지난 26일 한국은행이 지난 2018년 11월 이후 첫 금리 인상을 결정하자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내 오르는 등 3100선에서 좁은 움직임을 보였다.

앞으로도 코스피는 당분간 뚜렷한 방향 없이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코스피는 지난 20일 종가 기준 3060선까지 내리며 지난 3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지만, 현재 새로운 변수는 없는 만큼 이는 유효한 지지선으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됐다는 설명이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에 확인된 저점은 추석 연휴 전까지 유한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당장 경기 급랭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의 투자심리 안정,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까지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금리 상승국면에서는 경기민감주 및 가치주 비중 확대가 유효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김 연구원 역시 “아직까지 기술적 반등 이상의 동력이 강하지는 않은 만큼 금리 민감주와 국내 리오프닝 관련주 등에 관심을 둘 만하다”라고 말했다.

[원본링크] - [주간증시전망]금리 이벤트 마무리… 널뛰던 코스피 '박스권' 머물듯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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